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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천년이 흘러도
가슴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가슴에 피어 있는 그리운 그대... 언제나 가슴 안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 있는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느 곳도 가지 못할 곳이 없기에... 오늘도 마음은 그대 곁에 머물러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더 많이 그리워하며 생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 가슴속에 행복을 심는 이름으로 머물고 싶습니다. # by 루인 | 2007/04/23 10:22 | 사랑의 속삭임~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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