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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잠이 들 때마다
신비한 느낌으로 다가와 나를 품어주는 사람아... 잠결에 눈을 뜨면 옆에 있어도 또다시 더듬고 싶은 사람이 당신이다. 소중한 당신은 나와 함께 보고 느끼고 말하며 가까이 있거나 멀리 있거나 늘 내 마음같이 행복한 노래를 부르다 이내 까르르 웃곤 한다. 이상하다. 당신은 참 이상한 사람이다. 이 넓은 세상 중에 하필이면 내 가슴 속에 살고 있으니까... 언제나 그 안에서 미소 짓고 있으니까...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해와 달이 수천 번 바뀌어도... 아름다울 영혼이고 귀하디 귀한 인연이며 너무나도 어여쁜 당신이다. - 정유찬 - # by 루인 | 2007/03/29 13:53 | 사랑의 속삭임~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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