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업이 직업이다 보니...
거의 눈을 뜨고 있는 시간은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고 있다.
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졸업 작품을 만들고 할 때에는
중간 중간에 교양 수업도 있고 쉬고 싶으면 쉴 수 있기 때문에
그나마 눈이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.
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기 때문일까
눈이 너무 피로하다고 느낄 때가 자주 온다...!!
[시야가 흔들린다던지...!!]
인공 눈물을 사서 막막 넣어 보기도 하고
자주 옥상으로 올라가기도 하고...!!
눈이 많이 안 좋기 때문에
눈과 관련된 뭔가가 터질 것 같으면
많이 심란하다...ㅠㅠ!!
천안으로 올라가면 그나마 모니터 적게 볼려나...!!

